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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스터, 식품산업용 콤프레샤 시장진출

글쓴이 : 아이유캠 날짜 : 2020-04-23 (목) 11:44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 독보적 기술력으로
식품제조 및 화학시장 공략

에어마스터, 업계 최고 스펙 고성능 식품 산업용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 ‘무오일 에어마스터’ 출시
고성능 무오일 엔진 및 2마력 모터 등 구성 부품 100% 국산화 실현
제12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 참가…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 신제품과 기술력 공개 예고

 

www.airmas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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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스터 김형철 대표는 20여년 간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만을 개발하고 있는 기술장인으로, 최근 100% 주요 부품을 국산화한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안정성, 환경성을 갖춘 차세대 콤프레샤 ‘무오일 에어마스터’를 출시하고, 위생 및 안전 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식품제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창립 이래 20여년 간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 국산화에 매진하며, 공급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에어마스터(대표 김형철)가 올해 식품산업용 친환경 무오일 콤프레샤 신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에어마스터는 그동안 치과용 무오일 에어 콤프레서 부분에 대한 월등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치과기자재 시장에서 상당한 네임벨류를 확보하고 있는 업체로, 최근들어 친환경에 대한 니즈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식품산업에 최적화된 맞춤형 무오일 에어콤프레샤를 개발하기 이르렀다.
에어마스터가 이번에 개발한 식품산업용 무오일 에어콤프레샤 기술은 기존 제품군과 상당한 차별성을 갖고 있다. 특히 저소음의 강력한 Oil-Less 엔진에 대한 자체적인 기술독립을 실현해 성능은 물론 가격경쟁력에서 상당한 메리트를 확보했다. 여기에 별도 구비가 필요한 콤프레샤용 제습장치를 탑재형으로 개발해 콤프레샤와 일체화 시켰을 뿐만 아니라, 핵심 구동 부품인 모터 역시 수입장비가 아닌 순수 국산형으로 개발해 장비에 적용했다. 즉 에이마스터가 이번에 출시한 식품산업용 무오일 에어콤프레샤는 모든 핵심부품이 100% 국산형이라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말이된다.
에어마스터 김형철 대표는 “용기 및 컨베이어 세정, 건조, 충전, 포장 등에 이르는 모든 공정에 있어서 청결이 요구되는 식품제조분야에서 에어콤프레샤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 속에서 구동용 엔진오일이 없는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에 대한 니즈도 확산되고 있다”며 “이에 에어마스터는 식품산업에 맞춤화된 장비 개발에 수년간 매진해 올해 마침내 제품을 출시하기 이르렀다.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진 식품제조 및 식품가공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에어마스터는 기술지원과 A/S 프로세서를 대폭 강화해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 선택에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가장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장비 보급에 만전을 기해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발전과 식품안전 및 위생에 일조하는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에어마스터의 기술력과 전국 대리점의 유통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치과에 이어 식품제조 시장에서도 새로운 성공 신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에어마스터는 오는 7월 27~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에 참가해 지속 가능하며 미래지향적인 최신 무오일 에어콤프레샤 신제품 및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계획이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 국산화 및 R&D 20여년 외길… 치과시장 넘어 식품제조 시장 진출 선언
위생기준 높아지는 국내 식품제조 및 가공시장에 새로운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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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일 에어마스터 K-2 플래티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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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일 에어마스터 K-4 플래티넘>

 

에어마스터는 25년간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 개발에 대한탄탄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오랜 현장경험을 통한 상당한 캐리어를 쌓으며 발전해 온 견실한 기술기업 중 하나다. 특히 치과용 무오일 에어콤프레샤 제작에 있어서 상당한 기술력과 높은 마켓 포지셔닝을 구축하고 있는 업체로, 이제는 사업영역을 넓혀 식품 및 산업용 시장으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다.
현재 무오일 에어콤프레샤는 치과 뿐 만, 청결과 멸균 등 위생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 식품, 음료, 제약 제조공정에 필수적이며, 최근 들어서도 화학 분야의 산업 공정에서 날로 그 사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과학 기자재 및 광범위한 연구개발(R&D) 애플리케이션에도 각광받고 있다.
이 같은 시장 환경의 변화와 발맞춰 에어마스터는 윤활유가 필요없는 가장 친환경적인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 기술개발에 집중하여, 가장 청결하면서 최소의 유지비용으로 식품제조 애플리케이션에 적용이 가능한 고성능 무오일 컴프레샤인 ‘무오일 에어마스터’를 출시한다. 이 제품의 비슷한 성능의 동종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보다 더욱 안전하면서, 고효율의 성능을 제공한다.
안전성과 위생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무오일 에어마스터’는 구동용 엔진오일이 필요없어, 공기분사 시 발생하는 오일누수 리스크가 전혀 발생하지 않을뿐더러, 자체 개발한 고효율/저소음 엔진을 탑재해 더욱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압축공기 분사 시 발생할 수 있는 습기 발생에 따른 내부 녹슬림 현장을 억제하기 위해 콤프레샤 일체형 대용량 제습장치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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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콤프레샤가 필요하나, 작업공간이 협조한 환경에 설치가 용이하도록 병렬식으로 다수의 장비를 일체형으로 구축한 솔루션 'K-16제우스'(좌)와 K-16 제우스에 장착되는 대용량 에어탱크(우)>

 

여기에 다양한 규격의 제조 환경 및 공간을 세이브 할 수 있도록 소형에서 대용량까지 라인업을 구축해 작업 흐름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 쉽게 이동시킬 수 있다. 특히 에어마스터가 오랜기간 심혈을 기울여 국산화에 성공한 국내 최초 4실린더 무오일 공기압축기 엔진을 장착해 공기분사 성능은 물론 내구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유지 보수가 거의 필요하지 않으며 가동 시간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대용량 콤프레샤가 요구되지만 공간이 협소한 제조 현장에서도 순조롭게 설치될 수 있도록 여러대의 소형 콤프레샤를 병력식으로 설치/구축하는 설계 솔루션도 개발했다. 고객들은 유연한 설계와 오일 무교환, 낮은 유지 비용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
김형철 대표는 “무오일 에어마스터의 핵심은 성능과 안전성,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이라며 “우리 제품의 핵심은 ▲고효율 4실린더 무오일 공기압축기 엔진을 통한 고성능 실현과 더불어 ▲2마력 모터의 국산화, ▲스테인레스 제질 및 대용량 제습장치 적용을 통한 최고수준의 친환경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 제품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이 같은 기술혁신을 통해 식품제조산업의 고객들에게 일관성 있고 안정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효율 모터 및 엔진 등 특허 받은 혁신적 기술로 탁월한 운용 비용 절감
스테인레스 탱크, 제습장치, 과부하 장치 등 주요 부품 업그레이드로 장비 효율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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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스터에서 발명특허 등록 (제10-2100169호) 및 국제 특허 (PTC)를 출원한 세계 최초 고효율 4실린더 무오일 공기압축기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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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일체형 대용량 제습장치의 장착으로 공기압축에 따른 습기의 발생요인을 억제해 장비의 녹슬림 현장을 방지해, 에어 분출시 찌꺼기 및 녹물 발생의 위험요인을 획기적으로 제거했다.>

 

‘무오일 에어마스터’는 기존 에어마스터가 주력해 온 치과용 모델에서 모터와 공기 압축 엘리먼트 등 주요 부품이 업그레이드되어 보다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한편 장비의 운용 비용은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어필하고 있다. 에너지 효율은 뛰어나면서 조용하고 컴팩트한 에어 콤프레샤에 대한 고객의 요구 사항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요즘, 에어마스터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모델의 사양과 사이즈, 주요 부품을 개선시켜 운용 비용을 낮춘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하게 된 것이다.
특히 최근 특허 출원을 완료한 ▲고효율 4실린더 무오일 공기압축기 엔진은 지난 20여 년간 무오일 에어콤프레샤 외길을 걸으며 기술독립을 실현한 김형철 대표의 야심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독자적인 기술과 노하우로 개발된 ▲공기 압축 엘리먼트와 더불어 국산화가 상당히 어려운 ▲고효율 2마력 모터 까지 순수 기술력으로 국산화 했다는 점에서 미뤄볼 때 이 회사의 높은 기술수준과 경쟁력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나 에어 콤프레샤 사용에 있어서 에너지 비용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새로 출시된 ‘무오일 에어마스터’는 장비 운용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무오일 에어마스터’에 적용된 ▲스테인레스 에어탱크 및 ▲대용량 제습장치는 장비의 부식과 녹슬림 현장을 완전히 방지하여 어떠한 환경에서도 신뢰성을 극대화하고 안정적으로 장비를 운영할 수 있게 한다. ▲과부하 차단장치를 탑재해 엔진의 과부화를 자동제어 할 수 있다. ▲과부하 차단장치는 과도한 사용이나, 시설배관의 노후 및 기계적인 문제점 등으로 인해 기계에 과부하가 발생시 이를 안전하게 차단하여 기계를 보호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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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스터 식품제조용 무오일 에어 컴프레샤 기술적 장점은 글로벌 스텐다드 수준을 이미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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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용 무오일 에어마스터의 가장 큰 기술적 혁신은 모든 구성부품을 100% 자체제작하고,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특허를 출원한다는 점이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국산화가 어려운 고효율 모터까지 자체 제작하고 있다. 이는 국내 콤프레샤 취급 업체로서는 유일무이한 기술혁신으로 판단된다.>

 

장비의 유지 보수도 훨씬 수월해졌다. ▲전면관리제어방식을 적용해 편리한 관리 및 A/S를 위하여, 모든 기계적 점검부위를 전면에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아울러 오일이 필요 없어 걱정 없이 쉽게 운영이 가능하며 유지 보수 시간도 줄일 수 있다. 드라이브 트레인도 유지 보수가 쉬운 형태로 적용되어 장비 유지 보수에 소요되는 시간도 30분 이상 단축할 수 있다.
더욱 컴팩트하게 설계가 가능한 유연성을 통해 장비 설치 공간과 면적이 넓지 않아도 충분히 설치가 가능하며 유지 보수 작업 시 작업자가 쉽게 작업할 수 있는 안정적인 운용환경을 제공한다.
이에 대해 김형철 대표는 “에어마스터는 항상 고객의 요구 사항 보다 한발 앞서 진화된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신규 이번에 출시한 ‘무오일 에어마스터’ 시리즈가이를 증명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식품산업용 신제품은 고객이 가장 고민하는 운용 비용과 유지 보수, 효율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최근 어려운 대내외 상황
속에서 고객의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말했다.
한편 2019년 3월과 2020년 3월 국제특허 PCT를 출원했다. 에어마스터는 이 두가지 모터 특허를 통해서 새로운 친환경 무오일 컴프레셔의 혁신적인 미래형 공기압축기(콤프레셔)를 제안하고자 한다.

 

정비 효율성 향상 및 원스톱 고객만족 서비스 제공
뛰어난 품질과 우수한 기술력으로 식품제조 고객들의 선택의 폭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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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스터는 이번 ‘무오일 에어마스터’ 출시를 통해 위생 기준이 점점 강화되고 있는 식품을 비롯한 제약, 화학시장에서 늘어나는 니즈와 수요에 한 발 앞서 대처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와 함께 더욱 전문적이고 숙련된 서비스 전담팀을 운영해 수준 높은 서비스로 높은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S 전담팀은 장비의 설치부터 관리, 유지 보수에 이르기까지 전국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수준 높은 애프터 마켓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에어마스터는 성능 극대화를 위한 철저한 서비스 플랜과 대리점 확대를 통한 모니터링 서비스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으며, 이 같은 꾸준한 성장 비결은 고객과 대리점과의 상생 관계를 지향하며 회사의 핵심 가치인 ‘협력(Collaboration)’을 바탕으로 고객의 지속가능한 생산성 향상에 힘써온 결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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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스터는 지속적으로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관련시장에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2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 참가를 통해 회사가 주력하고자 하는 식품제조산업 관련 고객들에게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와 관련해 김형철 대표는 “최고의 품질과 안전을 추구하는 고객중심 서비스 철학과 최신 기술이 반영된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 설계는 에어마스터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며 “무오일 에어 콤프레샤에 대한 오랜 경험과 진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질의 제품을 새로운 타켓시장인 식품제조 및 제약, 화학시장에 공급함으로써 한층 높아진 경쟁력으로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이번 식품산업용 제품 공급을 시작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이다. 기존 고객은 물론 안전하면서 위생적인 에어 콤프레샤 솔루션을 요구하는 또 다른 잠재시장 고객들께 에어마스터의 뛰어난 품질과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는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폭넓은 고객층을 아우를 수 있도록 품질과 제품 성능을 개선하고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식품제조업계와의 파트너쉽을 돈독히 하며 새로운 시장 개척 및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부문에서도 그동안 대리점의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서비스 역량 진단 프로그램 및 전문 엔지니어 현장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끝으로 김형철 대표는 “우리 고객에게 국내 어디서나 적시적소에 프로페셔널한 서비스가 가능한 것은 바로 탄탄한에어마스터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에어마스터는 서비스 엔지니어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더욱 공고해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높은 품질의 고객 서비스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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